이 블로그 검색

로드 중입니다...

2016년 4월 4일 월요일

올크레딧 신용등급 평점

■ 올크2.5
1등급 : 942-1000
2등급 : 891-941
3등급 : 832-890
4등급 : 768-831
5등급 : 698-767
6등급 : 630-697
7등급 : 530-629
8등급 : 454-529
9등급 : 335-453
10등급: 0-334

■ 올크2.0
1등급 : 900-1000
2등급 : 850-899
3등급 : 805-849
4등급 : 750-804
5등급 : 680-749
6등급 : 610-679
7등급 : 510-609
8등급 : 400-509
9등급 : 300-399
10등급: 1-299

2016년 3월 7일 월요일

한국전자인증


2016.3.9. 이세돌과 구글의 알파고 바둑게임

세계의 관심사

5번 게임하게되며 인공지능의 승리가 되면 테마형성 예정

2016년 2월 26일 금요일

가시내

병자호란 때 인조()[1595~1649]가 남한산성에서 항복을 한 뒤 청나라의 횡포가 날이 갈수록 심해졌다.
특히 처녀를 잡아가기 위해 혈안이 되었는데, 당시 우리나라는 총각이나 처녀나 머리를 땋아서 길게 드리웠기 때문에 구분이 쉽지 않았다. 그러자 청군은 처녀나 총각을 잡으면 아랫도리를 만져서 총각인지 처녀인지 확인하고는 하였다. 그러자 처녀들은 서숙[조] 이삭을 아랫도리에 달아매고서 옷을 입었다. 그렇게 하여 공녀로 끌려가는 것을 피하였다. 당시 이렇듯 ‘가짜 사내’ 노릇을 하는 처녀를 ‘가시내’라고 불렀다고 한다.



2016년 2월 19일 금요일

헬리콥터 머니

참고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5/2016020501905.html

헬리콥터 머니
중앙은행이 경기 부양을 위해 헬리콥터에서 돈을 뿌리듯 시장에 통화를 공급하는 것을 빗댄 말로, 경제학자 밀턴 프리드먼이 만든 말이다. 2006~2014년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을 지낸 벤 버냉키는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전례없는 규모로 통화를 공급해 ‘헬리콥터 벤(Helicopter Ben)’이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다.

정부
정부가 세율을 낮추고 공공 부문 지출을 확대하는 데 필요한 돈을 빌려 쓰는 게 아니라 새로 돈을 찍어내는 방식을 고려해볼 수 있다. 이른바 '헬리콥터 머니' 정책이다. 중앙은행이 경기 부양을 위해 직접 돈을 뿌리는 것이다.

요즘처럼 저성장 시대엔 일반적인 경기 부양책이 전혀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 지출을 늘리고 현금 순환을 유도하는 단도직입적인 정책이 경기 회복 방안의 일부가 되어야 한다.

헬리콥터 머니 정책에 대한 제도권의 반감은 매우 강하다. 중앙은행의 정책적 독립권을 약화시키기 때문이다. 현재 글로벌 경기 침체가 일반적 상황이라면 중앙은행의 독립권은 당연히 보장돼야 하고 헬리콥터 머니 정책은 고려해볼 필요가 없다. 그러나 지금은 일반적 상황이 아니라 비상시다. 미국에선 헬리콥터 머니 정책에 대한 저항이 클 것이고 유로화를 쓰는 나라 사이에선 현금을 찍어내 방출하는 것이 금지돼 있다. 헬리콥터 머니 정책은 일본은행의 구로다 총재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고려해야 할 방안일지도 모른다.

현황
일본은행은 마이너스 금리를 지금보다 더 낮추는 방법을 고려할 수 있다. 마이너스 금리를 적용한 국가는 유로존(-0.3%), 덴마크(-0.7%), 스웨덴(-0.35%), 스위스(-0.7%) 등이다. 이 방법은 정치적 반발이 심해지고 금융 안정성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마이너스 금리는 개념을 설명하는 것조차 힘들다. 마이너스 금리가 도입되면 시중은행이 중앙은행에 돈을 맡길 때 오히려 수수료를 내야 한다. 시중은행이 일본은행에서 대출을 받으면 거꾸로 이자 수익을 받는다.

일본은행과 ECB가 국채 매입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방법도 있지만 국채 매입은 효과가 없다는 비판이 나온다. 수많은 경제정책 전문가와 경제학자는 금융시장을 안정시키고자 양적 완화 규모를 더 늘리는 방침에 대해 회의적이다.

만일 일본과 유럽에서 물가 상승률이 목표 궤도에 오르지 못하고 미국 경제 회복세가 지난해 멈춘 것으로 파악되면, 중앙은행들의 통화정책은 더 이상 충분치 않을 것이다.

정부와 중앙은행은 복합적(하이브리드) 거시 경제정책을 펼쳐야 한다. 경기 부양을 위해 재정 정책과 통화정책을 합쳐야 한다는 뜻이다.

http://www.newspim.com/news/view/20160219000119

전망
헤지펀드 그룹 브릿지워터의 레이 달리오 대표는 18일(현지시각) 제출한 투자자 노트에서 "전 세계 중앙은행의 경기부양책이 가진 효력이 축소되면서 '헬기에서 돈을 뿌리는' 급진적 통화정책 시대가 곧 도래할 수 있다." 고 진단.

"중앙은행은 이제 금리 인하라는 통화정책 1.0, 양적완화라는 통화정책 2.0에 이어 이제는 보다 공격적인 '통화정책 3.0'을 도입해야 할 것"이라며 "이는 투자와 소비를 촉진하는 데 더 직접적이고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예상.

달리오는 통화정책 3.0의 수단으로 중앙은행이 전자화폐 발행을 통해 정부 지출에 필요한 자금을 직접적으로 조달하는 방법에서부터 가계에 직접 현금을 뿌리는 '헬리콥터 머니(helicopter money, 대규모 통화 증발)'에 이르기까지 각종 수단을 동원해야 한다고 제시.

그는 미래 어떤 일이 생길지를 예견해서 추천 전략을 설명하는 것은 아니라며 "다만 현재 상황 속에서 중앙은행을 비롯한 정책 결정자들이 어떤 행동을 취하게 될 것인지를 얘기하는 것"이라며 마무리.

그간 전자화폐는 전통적인 통화정책에 방해가 되어 정부가 도입을 꺼렸던 부분이었다. 그러나 정부의 통제력을 유지하면서 민간에게 돈을 공급하는 방법으로서 활용되리란 예상을 해본다.

2016년 2월 17일 수요일

국회의 입법과정

1단계 : 국회의원 10인 이상 또는 정부가 발의
2단계 : 국회의장이 상임위원회에 회부하여 법률안 내용의 적정성, 타당성 심사
3단계 : 법제사법위원회의 체계자구 심사를 거쳐 본회의에 상정
4단계 : 본회의에서 국회의원 3분의 2출석3분의 2찬성을 하면 법률안이 의결
5단계 : 의결된 법률안이 정부에 이송되면 15일 이내에 대통령이 공포하고 공포한 날로부터 20일이 경과함으로써 효력이 발생



국회상임위원회

국회 또는 지방의회에서 본회의에 들어가기 앞서 그 소관에 속하는 의안·청원 등을 심사하기 위하여 국회 또는 지방의회 안에 설치된 위원회. 분과위원회라고도 합니다.

상임위원회는 회기중 위원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거나 재적의원 1/4 이상의 요구가 있을 때 개회한다. 그러나 폐회중에는 본회의 의결이 있거나 의장 또는 위원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 재적의원 1/4 이상의 요구가 있을 때 개회한다(국회법 52).

상임 위원회에는 16가지가 있습니다.

1. 국회 운영 위원회: 국회 운영에 관한 사항, 국회법 기타 국회 규칙에 관한 사항

2. 법제 사법 위원회: 법무 부 소관 사항, 헌법 재판 ,법원, 군사 법원, 탄핵 소추, 법률안 국회 규칙안의 체계 형식과 자구의 심사에 관한 사항

3. 정무 위원회: 공정 거래 위원회 금융 감독 위원회의 사무에 관한 사항

4. 재정 경제 위원회:  재경부, 한국 은행의 사무에 관한 사항

5. 통일 외교통상 위원회: 통일부, 외교 통상부의 사무에 관한 사항

6. 국방 위원회: 국방부, 국가안전보장회의 사무에 관한 사항

7. 행정자치위원회: 행자부, 중앙 선관위, 지방자치 단체에 관한 사무에

8. 교육 위원회: 교육부에 관한 사항

9. 과학 기술 정보통신 위원회: 과학 기술부, 정보 통신부의 사무에 관한 사항

10. 문화 관광 위원회: 문화 관광부의 사무에 관한 사항

11. 농림 해양수산 위원회: 농림부, 해양 수산부의 사무에 관한 사항

12. 산업 자원 위원회: 산업 자원부의 사무에 관한 사항

13. 보건 복지 위원회: 보건 복지부의 사무에 관한 사항

14. 환경 노동 위원회: 환경부, 노동부의 사무에 관한 사항

15. 건설 교통 위원회: 건설 교통부의 사무에 관한 사항

16. 정보 위원회: 국가 정보원의 사무에 관한 사항

2016년 2월 10일 수요일

스페코




액면가(원)500
발행주식수(보통/우선, 천주)13,819 / -
시가총액(억원) / 시가총액 순위636 / 690



포괄손익계산서2011.12.312012.12.312013.12.312014.12.312015.09.30
수익66,93579,05566,59596,11379,007
매출원가56,18365,63753,76976,07461,809
매출총이익(손실)10,75213,41912,82620,03917,198
판매비와관리비10,74310,54911,91812,9648,808
인건비3,3593,3473,5543,8433,119
일반관리비2,8612,0652,0461,8501,633
판매비3,6254,6904,2195,8313,330
기타판매비와관리비8994472,0991,440726
영업이익(손실)92,8709087,0758,390
영업외수익2,4102,9201,3352,9074,271
영업외비용7,6853,8613,5916,4745,595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영업이익(손실)-5,2661,929-1,3483,5087,066
계속영업손익법인세비용(부의법인세비용)-2078118801,1011,755
계속영업이익(손실)-5,0591,118-2,2282,4075,310
총당기순이익-5,0591,118-2,2282,4075,310
당기순이익지배기업지분-4,5861,408-1,5022,7125,305
당기순이익비지배지분(소수주주지분)-473-290-726-3055
기타포괄손익5,171-6,1788,5909,7496,162
포괄손익112-5,0606,36312,15611,473
포괄손익지배기업지분1,006-4,7877,14412,62711,599
포괄손익비지배지분(소수주주지분)-894-273-782-472-126
분기 연간 


꾸준한 매출증대
대북관계 악화가 호재